091027

(역시 제목은 날짜가 진리인가.)

기분이 꽁기꽁기하다,
꽁기꽁기가 정확히 뭔 뜻인지는 잘 모르겠지만,

어쨌든 꽁기꽁기



아주 좋아하는 것,
혹은 아주 싫어하는 것이 생겼으면 좋겠다.

그러기엔 난 너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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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성냥 2009/10/27 23:11 # 답글

    난 8월부터 맘이 꽁기꽁기혀 ㅋㅋㅋㅋ
    내일 저녁이나 밤에 전화 할꼐요 +ㅁ+)!!!

    아주 싫어하는건 있잖아 권짜르트............-_- 허허
  • 비밀이 2009/10/28 21:37 #

    역시나 내 말엔 두서가 없었지만,
    즐거운 통화였어요 히힛

    글케 따지면 권짜르트 백트럭보다 싫은 맹뿌도 있돠,,,,,
    악 언급했더니 토할 것 같다
  • 술돌이 2009/10/28 08:15 # 답글

    아- 난 너무 뒤에 먼가 있을 듯한 긴 여운을 남기는 글이로구납 'ㅅ'
    난 뭔가를 잘했으면 좋겟어 ㅠㅠ
  • 비밀이 2009/10/28 21:38 #

    나도 그래, 특기가 없어 ㅠ
    딱히 취미랄 것도 없고,,,
  • 여모양 2009/10/28 09:56 # 삭제 답글

    나도 요즘 참 뭔가가 꽁기꽁기 한거 같아..
    뭔가 멈춰 있는 그런 기분도 들고 ㅋㅋㅋ
  • 비밀이 2009/10/28 21:38 #

    우리 모두 가을 타나뵤 ㅋㅋ
    난 나만 멈춘 듯 차라리 다 멈춰버렸으면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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